플래쉬 메모리 기반의 아이포드 나올꺼라는 예상은 많았지만
실물을 보니 정말 '우와~~' 라는 감탄사밖에 안나오는군요.
스티븐 잡스 아저씨의 프레젠테이션에서도 볼 수 있듯이,
아이포드 나노의 가장 큰 장점은 it's so small.
청바지 주머니에 뭔가 들어 있으면 불편한 사람한테도
정말 저 정도 크기라면 거의 있는지 없는지도 모를거 같다더군요.
다만 역시 용량이 크다보니 가격이 비싸기는 하군요.
평소에 몇천곡을 듣고 다니지 않는 사람한테는 조금 비싼 가격일지도.
[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 링크] http://news.com.com/1606-2-5853023.html